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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라이프] 미술과 전용 신축 미술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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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5일 신축미술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총면적 1931㎡의 5층 건물로 45억원이 투입됐다. 현대적인 전용 갤러리, 실기스튜디오, 강의실, 교수연구실, 조형실습실 등으로 구성됐다. 33년 역사를 가진 충북대 미술과는 그동안 전용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다.
2009-3-26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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