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도청서 매주 국악공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국악의 대중화와 신인 발굴을 위해 18일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도청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우리 가락 우리 마당’이란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한다. 판소리 명창과 신인 중심의 국악 무대로 관객이 함께 참여해 국악의 멋과 흥을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형으로 진행된다. 필봉 농악보존회, 평택농악보존회, 전북대 한국음악학과, 전주국악실내악단 등이 참여한다.

도 관계자는 “우리의 소리와 몸짓을 직접 보고 들을 기회”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4-15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