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울릉도와 독도 해양자원의 체계적 보전과 연구개발을 위한 ‘울릉도·독도 해양자원연구센터’건립이 정부 주도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2010년까지 추진된다고 15일 밝혔다. 울릉군 현포리 일대 2만 8000여㎡ 터에 총 150억원을 들여 건립되며 본관과 벤처실험동, 해양생태관, 독도 바다사자 연구동 등을 갖추게 된다. 연구센터가 가동되면 ▲동해 해양자원 조사 및 연구지원 ▲독도바다사자 서식환경 연구 ▲해양 심층수를 이용한 식음료·기능성 제품·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 개발 업무를 담당한다..
2009-4-16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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