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3일 도산공원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하상백, 이주영 등 국내 대표 디자이너가 꾸미는 패션쇼와 유명 패션모델들이 무대에 서는 ‘대학생패션콘테스트’의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는 ‘패션마켓’와 ‘패션로드’ 행사가 마련된다.
도로에 100여개의 부스가 차려져 현재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20~50% 할인된 가격에 팔고, 재즈콘서트와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25일 오전 10시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패션키즈드로잉전’에서는 국내외 유·초년생 약 1500명이 흰 티셔츠 위에 그림 실력을 겨루며, 수상작은 유명 디자이너와 연계해 상품화할 예정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5-14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