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 신내공원에 산책로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불법 주차차량 탓에 매연과 소음 등으로 잦은 민원이 제기됐던 중랑구 신내공원 중앙도로에 250m 길이의 산책로가 조성됐다. 중랑구는 지난 5월 한달동안 신내공원 중앙도로에 중앙분리 녹지대를 설치하고, 각종 나무를 심어 쾌적한 녹색길로 만들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앙분리 녹지대를 중심으로 왕벚나무 29그루, 둥근소나무 18그루, 눈주목 2450그루 등 총 4000여그루의 나무가 식재됐다. 또 양쪽 도로 전 구간이 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돼 불법주차 때 견인조치가 가능해졌다. 구는 산책로 도로를 모두 녹색을 띤 푹신한 탄성재로 포장, 주민들이 오랫동안 걸어도 눈이나 다리가 피로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구는 이번 산책길 조성으로 많은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안전에 대한 걱정없이 공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6-10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