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만성지구에 한옥형 주택단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전주시 만성택지개발지구에 국내 최초로 전통한옥형 아파트와 연립주택, 단독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대한주택공사가 만성지구에 전통한옥 디자인이 가미된 공동주택과 연립주택 등을 건립하기 위해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변경안을 제출했다.

주공은 전주시의 ‘한(韓)스타일 시범단지 조성계획’에 따라 만성지구 법조타운 인근 4만 652㎡에 555가구의 한옥형 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 기지제 인근 2만 1320㎡에는 168가구의 연립주택단지와 50가구가 입주하는 한옥 단독주택지도 조성한다. 건물 외관, 내부, 근린생활시설 등에도 전체적으로 한옥 디자인을 접목할 방침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만성지구를 한옥형 주거단지로 조성해 도시미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6-17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