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강신·누청·종곡리 일대 16농가로 구성된 보은친환경쌀작목반(대표 오정근)이 생산한 ‘이슬머근쌀’ 1.5t을 청와대와 춘추관 구내식당에 납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쌀은 속리산 기슭 황토 논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 대신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했다. 2년 전 무농약 인증받았다.
20여㏊의 논에서 해마다 160t가량 생산되는 ‘이슬머근쌀’은 일반 쌀보다 20~30% 비싸게 팔린다.
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강신·누청·종곡리 일대 16농가로 구성된 보은친환경쌀작목반(대표 오정근)이 생산한 ‘이슬머근쌀’ 1.5t을 청와대와 춘추관 구내식당에 납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쌀은 속리산 기슭 황토 논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 대신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했다. 2년 전 무농약 인증받았다.
20여㏊의 논에서 해마다 160t가량 생산되는 ‘이슬머근쌀’은 일반 쌀보다 20~30% 비싸게 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