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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孝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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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 1만1000여명에 여름 보양식 제공

양천구 주민과 직원들이 노인 건강을 위해 ‘릴레이 삼계탕 봉사’에 나섰다.

28일 양천구에 따르면 지난 6월 중순부터 노인들의 기력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321차례나 열어 독거·저소득층 노인 1만 1000여명에게 삼계탕과 다과 등을 제공했다.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수혜 노인이 지난해보다 23%나 증가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사상을 알리기 위한 ‘경로당 결연사업’의 하나로 지역 370여개 경로당과 결연한 직능단체, 종교단체 및 봉사단체 등이 8월 중순 말복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의 회원들은 손수 삼계탕 끓여드리기, 노인 초청 보양식 대접 및 경로잔치, 거동불편 어르신 방문 삼계탕·냉면과 수박배달, 삼계탕도시락 배달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 중복에는 신정2동 단산경로당에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회비를 아껴 경로당노인 60명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또 이날 신정3동주민센터 직원들이 노인 40명에게 삼계탕과 과일을 대접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7-29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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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