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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규모 탄소밸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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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5926억 투입

전북도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를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제품을 개발하는 대규모 탄소밸리를 조성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2014년까지 5년 동안 국비 2445억원, 지방비 1707억원, 민자 1774억원 등 총 5926억원을 투입해 탄소밸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탄소밸리는 탄소 소재 응용기술개발, 연구개발 시설 집적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기업집적화단지 등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특히 탄소 소재 원천과 응용기술을 개발해 저비용 탄소섬유와 자동차부품을 개발하고 고성능 탄소소재와 응용제품도 개발할 방침이다. 또 탄소나노튜브, 탄소섬유 복합재 및 응용기술 개발, 다이아몬드 가공기술 및 공구개발도 추진한다.

도는 이같은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에 국비지원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8-13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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