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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북부 개발 밑그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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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계안 삼우 ‘어반 트라키아’ 선정

코레일이 직접 개발에 나서는 서울역 북부역세권(5만 5826㎡)의 밑그림이 확정됐다.


코레일은 21일 설계경기 현상공모 결과 서울역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도시의 미래비전으로 제시한 삼우컨소시엄의 ‘어반 트라키아(조감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어반 트라키아는 역사와 문화의 에너지가 도시의 숨길을 따라 소통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 친환경 랜드마크, 시민에게 열린 복합시설, 컨벤션 산업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컨셉트로 구성됐다. 어반 트라키아의 동·서축은 역사와 문화의 마루로 조성해 다양한 시민행사를 수용하도록 설계됐고, 남·북을 잇는 마루는 지역간 단절 해소의 의미를 담도록 했다. 다양한 연계교통을 확보하는 등 철도이용객과 서울시민의 이용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한광덕 코레일 역세권개발2팀장은 “서울역의 세계화 및 다기능 복합 문화공간 조성 등 코레일과 서울시의 의도가 잘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코레일은 2010년 하반기에 설계에 대한 인·허가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8-22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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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