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플러스] 서울시 9월분 부동산 재산세 고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시내 부동산 소유자가 내야 하는 9월분 재산세 1조 8749억원을 일괄 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고지된 재산세는 지난 7월 부과된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인 3188억원과 토지분 재산세 7710억원, 도시계획세 등 시세 7851억원 등이다. 9월분 재산세는 지난해 9월보다 2.3%(450억원) 감소했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올해 2월 세제개편과 주택가격 하락(공동주택 6.3%, 개별주택 2.5%)에 따라 지난해보다 15.8%(596억원) 줄었다. 토지분 재산세는 개별공시지가가 2.14% 하락했지만, 올해 도입된 공정시장가액 비율 인상으로 3.3%(243억원) 증가했다. 다만 시세는 세율인하로 1.2%(97억원) 감소했다. 자치구별 재산세 규모에서는 강남구가 2253억원으로 가장 많고 서초구(1157억원)와 송파구(963억원)가 뒤를 이었다.
2009-9-15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