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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용인자연휴양림 2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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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모현면 초부리 정광산 자락에 조성된 용인자연휴양림을 25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해발 562m의 정광산 남쪽 자락 162㏊에 자리잡은 휴양림은 수려한 자연경관에 숙박시설과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휴식처다. 숙박시설은 숲속체험관(27㎡)·느티골(39㎡)·가마골(50㎡)·밤티골(67㎡) 4가지 펜션형으로 22개실이 준비돼 있다. 사용료는 숲속체험관의 경우 7월과 8월 성수기와 공휴일·공휴일 전날은 6만원이며, 비수기와 평일은 4만 2000원이다. 밤티골은 성수기 13만원, 평일 9만 1000원이다. 휴양림 입장료는 일반 2000원, 청소년·군인 1000원, 12세 이하 어린이 600원이다.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www.yonginforest.net)에서 받으며 전화예약(031-336-0040)도 가능하다.
2009-9-15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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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