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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특산품 中수출길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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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에 뽕술·곰소소금 등 판촉장 설치 합의

전북 부안군 특산품인 뽕술과 곰소소금, 도자기가 중국에 진출한다.

부안군은 김호수 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24~27일 중국 충칭(重慶)시 우룽(武隆)현을 방문, 시내 대형 쇼핑센터에 ‘부안 특산품 전시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안군과 우룽현은 실무단을 꾸려 연내에 농특산품과 식음료, 공예품 등을 취급하는 20평 규모의 전시판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전시판매장이 설치될 곳은 매주 수만명이 다녀가는 충칭 최고 번화가에 있는 관광전용 쇼핑센터로 부안 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할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은 뽕 재배기술 이전, 문화관광사업 공동전개, 친환경농산품 시장개척, 교류 정례화 등도 합의했다. 이 밖에 지역 학생과 공무원의 상호 어학연수, 주민 교류도 추진키로 했다.

김호수 군수는 “부안군의 첫 해외교류가 구체적인 성과까지 이뤘다.”며 “특히 부안 특산품이 중국에 진출할 확고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0-1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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