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 북·남구의회 의정비 인상 눈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전남 지역 대부분 지방의회가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했으나 광주 북구·남구의회만 5.5~10.3% 인상을 결정해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4일 광주 북구의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3차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5.5% 올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 북구의원들은 올해 3116만원보다 173만원이 오른 3289만원을 받는다. 남구의회도 최근 올 의정비 2919만원보다 10.3% 오른 3220만원으로 결정했다.

북구·남구의회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의정비가 상대적으로 낮아 행정안전부에서 제시한 기준액을 고려해 적정한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최근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일부 의회가 선진지 견학을 명목으로 ‘관광성 외유’에 나선 것도 모자라 ‘제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하고 있다.”며 “차라리 기초의회를 폐지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1-5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