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8일 국방운영 개선과제를 연구하기 위한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에 이상우 전 한림대 총장을 내정했다. 국방선진화추진위는 외부 민간 전문가 15명 안팎으로 구성된다. 21일쯤 첫 회의를 갖고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 국방선진화추진위는 군수조달 및 국방예산 문제 등 국방운영 개선과제를 연구하고 5년 단위로 실시키로 한 국방개혁기본계획(국방개혁 2020)을 점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12-19 12: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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