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갤러리’ 된 영등포 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빨라진 여름에 위생해충 방제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려진 신문지·현수막, 장바구니 변신해 은평 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 폐현수막으로 ‘비닐 대란’ 극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인정보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불어넣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인정보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불어넣다


 - 송경희 위원장 열한 번째 현장행보(현문현답ⅩⅠ) : 청년과 함께하는 개인정보 정책 간담회 및 2030 자문단 출범식 개최(4.28.)


 -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개인정보 정책 개선 의견 제안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4월 28일(화)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모파마루에서 열한 번째 '현문현답(현장에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다)'인 '청년과 함께하는 개인정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간담회 개요 》


 ◇ (일시) '26.4.28.(화) 16:00~18:00(120분)


 ◇ (장소) 모파마루(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 (참석대상) 2030 자문단 및 대학생 기자단 등 20명


 ◇ (주요내용) 청년층의 시각에서 바라본 개인정보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제에 관한 토론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는 이론적 이해와 현장 경험의 결합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대학생, 현업·실무자인 청년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대학생 기자단과 2030 자문단을 초청하여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우선 고도화되는 인공지능 환경에 대응하고, 현행 개인정보 보호 제도의 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한 청년들의 제안 사항이 논의되었다. 특히, 해외 플랫폼 사업자의 개인정보 침해 우려에 실효성 있게 대응할 수 있는 국내 대리인 제도 운영 방안, 대규모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수탁사를 현실적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는 방안, 데이터의 가치와 위험도를 기반으로 차등적인 규율체계를 도입하는 아이디어 등이 논의되었다. 기타 업무 현장에서 경험한 현실적 어려움이나 학업 과정에서 도출한 정책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공유되었다.




  이어서 개인정보위 2030 자문단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2030 자문단은 개인정보위의 주요 정책에 대하여 청년의 인식을 전하는 자문기구로, 개인정보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실무·연구를 수행하는 15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지원, ▲개인정보 정책 소통 분과로 편성되어 활동할 예정이며, 주제에 따라 개인정보위 정책 실무자가 논의에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송경희 위원장은 "인공지능(AI) 시대 개인정보 정책에는 디지털 네이티브인 청년들의 시각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와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혁신기획담당관 한민수(02-2100-249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동작, 여름 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점검

빗물펌프장 수문·수위계 등 살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