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짝퉁 비아그라’ 무더기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인용품점과 수입상품점에서 은밀히 거래되는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가 모두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21일 성인용품점 등의 의약품 판매행위에 대해 일제단속을 벌여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성인용품점 30곳과 수입상품점 1곳을 적발했다.

시는 앞서 지난 10~11월 시내 103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활동을 벌여 이 중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난 31곳의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3604정을 압수했다.

압수품 성분검사 결과 주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거나 정품 함량을 초과하는 등 전량 위조약품으로 판명됐다고 특사경 측은 설명했다. 업주들은 위조약품인 줄 알면서도 업소를 방문하는 업자들에게 1정당 800~7700원에 납품받아 5000~2만원씩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특사경 관계자는 “성인용품점에서 판매되는 발기부전치료제는 100% 가짜”라며 “복용 시 부작용이 우려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12-22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