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내년부터 주요 관광지 등의 음수대에 ‘태양열을 이용한 광촉매 살균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내년 2∼3월쯤 16곳의 음수대 수도꼭지에 태양열 살균시설을 시범 설치, 운영한다. 이 시설은 먹는 물을 살균하고 겨울에는 동파 방지기능까지 한다. 비용은 한 곳당 350만원이 들어간다.
2009-12-22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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