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공기관 성과관리시스템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은 올해 공공기관 정책 방향에 대해 성과관리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고 20일 밝혔다. 이 차관은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공공기관 정책연구센터 주관 ‘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그간의 외형적 구조개혁 성과가 내부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화할 계획”이라면서 “성과에 따른 인사, 실질적 연봉제 운영 등으로 공공기관 내 내부경쟁과 성과 중심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성과관리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또 “공공기관에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민간에 비해 과도한 복지 제도를 시정·점검해 나갈 것”이라면서 “방만경영도 계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을 확립하기 위해 “이미 추진 중인 자율권 확대 시범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20년 이상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온 경영평가 체계를 개선, 핵심 성과 위주의 평가를 실시해 공공기관의 평가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기능 선진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일환으로는 신성장동력 분야와 글로벌 시장 선점 가능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은 기관 통폐합, 정원감축 등 하드웨어 측면과 공공기관 대졸초임 삭감과 금융공기업 임금 삭감 등 소프트웨어 측면을 병행해 공공기관의 질적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0-01-2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