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엔지니어링산업 7대강국 목표 R&D에 5년간 1조원 투자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가 2020년까지 국내 엔지니어링산업을 ‘글로벌 7대 강국’으로 키운다.

향후 5년간 연구·개발(R&D)에 1조원을 투자하고, 전문대학원 설립과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콤플렉스)를 조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세계 엔지니어링산업 시장점유율이 현재 0.4%에서 5%로 확대되고, 글로벌 200대 기업은 5개에서 20개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고용은 2020년까지 20만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식경제부는 28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의 제21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엔지니어링산업 발전 방안’을 보고했다.

발전안은 엔지니어링산업의 ▲핵심역량 제고와 ▲인력양성기반 강화 ▲수출지원기반 확충 ▲성장인프라 조성 등 4대 핵심전략과 6대 추진대책이 포함됐다.

그동안 관심 대상에서 제외됐던 엔지니어링산업에 대한 정부 최초의 종합대책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4-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