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회의실 임대신세 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방재청이 개청 6년 만에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 회의실을 마련했다.

소방방재청은 3일 회의실 ‘마중물터’에서 개실 행사에 이어 첫 확대회의를 열었다. 그동안은 행정안전부 회의실을 빌려 쓰거나 재난상황실을 사용해 업무수행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청사 5층에 마련된 사무실은 40명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115㎡ 규모다.

방재청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키워주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05-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