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방직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큰폭 하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년대비 9%p ↓…모집인원 늘고 응시자 감소 탓

행정안전부는 2010년도 지방직 9급 공개 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천515명 모집에 12만8천972명이 지원해 평균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평균 46대 1(2천914명 선발,13만3천688명 응시)보다 낮아진 것으로,선발인원이 601명 증가했지만,응시인원은 4천716명 감소한 때문으로 분석됐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이 2천273명 선발에 10만3천751명이 응시해 46대 1,1천228명을 뽑는 기술직군은 20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시·도별로는 대전이 93대 1로 가장 높았고 대구 68대 1,인천 67대 1,울산 51대 1,전북 51대 1,광주 48대 1,충북 40대 1 등 순이다.

 전국 15개 시·도 351개 모집단위별로는 광주 9급 세무직이 263대 1(1명 선발,263명 응시)로 최고였으며 대전 세무직(259대 1)이 2위였다.

 올해 신설된 디자인직류는 강원·충북·전북·전남·경남도 등 5개도에서 평균 6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여성 응시자가 전체의 53%인 6만7천741명으로 남성(6만1천231명)보다 많았으며 응시자 연령은 20대가 66.8%로 다수였고 30대(3만9천693명),40대(2천361명),50대(197명) 등의 순이었다.

 응시연령 상한 폐지로 응시할 수 있어진 만 33세 이상은 전체의 18.5%인 2만3천887명으로 작년 1만5천812명보다 51% 늘어났으며 최고령 응시자는 57세였고 최연소는 18세였다.

 이번 공채 필기시험은 5월22일 치러지며,최종 합격자는 6∼7월 지방자치단체별로 발표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