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靑, 비상경제정부체제 재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경호 경제비서관, 비상경제상황실장 겸임

 청와대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온 ‘비상경제정부체제’를 다시 연장하기로 했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라디오연설을 통해 얘기하신 것처럼 아직 경제 위기가 끝나지 않았고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단계인 만큼 비상경제대책회의는 당분간 더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방송된 라디오연설에서 “그리스 재정위기로 유럽경제는 다시 불안 속에 있다”면서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비상경제대책회의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다음달 30일 마감되는 비상경제상황실 운영 시한을 일단 6개월 더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석인 비상경제상황실장은 추경호 경제금융비서관이 겸임하기로 했다.

 김 대변인은 비상경제체제 재연장을 위한 대통령실 운영규정 개정과 관련,“관련 후속작업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지난해 1월 이명박 대통령이 사상 초유의 세계 금융위기를 극복하고자 ‘비상경제정부’를 선언하면서 탄생한 대통령 주재 회의체로,국내외에서 한국의 금융경제 위기극복에 큰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