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산·울산마이스터고 취업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매년 졸업생 20명 채용

㈜풍산 울산사업장이 2012년부터 매년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 2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풍산과 울산마이스터고는 5일 오후 2시 풍산 울산사업장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취업약정 협약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풍산은 회사에서 필요한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이스터고 1학년생 20명을 선발, 취업약정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취업약정반 학생의 실무교육은 풍산의 현장 전문가들이 맡기로 했다. 고교 3년 과정을 풍산의 취업약정반에서 배운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곧바로 풍산에 취업하게 된다.

울산마이스터고 관계자는 “풍산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비철금속 생산 전문업체로 고교의 예비 장인(마이스터)을 기업에서 필요한 숙련공으로 교육, 채용하기 위해 취업약정 협약을 맺는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마이스터고는 지난 3월 기계·자동차 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현재 시스템제어과, 산업설비과, 정밀기계과 등 3개과 18학급의 학생 360명(급당 20명)에게 실무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10-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