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시 Q&A] 표준점수제는 우수 수험생 역차별 초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Q:5급 공채(기존 행정고시)의 경우 2차 시험 선택과목 간 난이도 차이가 너무 큰 경우가 많았습니다. 선택과목 불이익 방지를 위해 표준점수제를 도입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A:
행정안전부에서는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과목 선택 기회를 부여하고, 같은 직렬이라 하더라도 비교적 여러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를 충원하고자 선택과목제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선택과목으로 인한 수험생의 부담을 고려해 선택과목의 수는 종전 2과목에서 1과목으로 축소했고, 배점도 필수과목의 50%로 하향 조정해 선택과목의 비중을 대폭 줄인 바 있습니다. 또한 행안부는 시험 때마다 출제 위원들에게 선택과목 간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게 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 요구하는 표준점수제는 선택과목 응시 인원 편차나 선택자의 수준에 따라 오히려 실력이 우수한 사람이 낮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5급 공채 2차 시험과 같이 과목에 따라 소수의 선택자가 나올 가능성이 큰 시험에서는 도입이 곤란한 측면이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임용시험이나 국가기관이 시행하는 각종 자격증 시험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이메일(psk@seoul.co.kr)로 보내 주시면 매주 목요일 자 ‘고시&취업’ 면에 답변을 게재하겠습니다.
2011-01-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