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량’ 안되면 과장 승진 못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4.5급 평가제 도입

산림청이 과장 승진대상자인 속칭 4.5급 중간간부에 대해 ‘과장급 역량평가제’를 도입한다. 정책추진의 핵심에 있는 과장급의 업무 능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다. 역량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면 승진할 수 없다.

지난 11일과 14일 2회에 걸쳐 승진대상자 12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마쳤다.

실제 또는 유사한 직무상황을 제시받은 피평가자가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을 평가하게 된다. ▲정책기획 ▲성과관리 ▲조직관리 ▲의사소통 ▲이해관계조정 ▲동기부여 등 6개 분야다. 산림청은 공정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위탁 실시키로 했다.

고위공무원 역량평가와 같이 2회 연속 탈락시 6개월, 3회 연속 탈락시 1년간 평가에 응시할 수 없다. 사실상 승진이 불가능해진다. 평가대상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사전 교육에 참여했던 기획조정관실 간부는 “직위 승진에 또다른 관문이 생겨 부담이 된다.”면서도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홍명세 운영지원과장은 “5급 및 4급 승진심사에 기획력 및 인터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직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02-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