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 금연클리닉’에서 6개월간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 대해 금연 수료증과 함께 유인책을 제공했다. 유인책을 받은 직원은 지난해 9월 금연클리닉 신청자인 흡연자 51명 중 16명(31%)이다. 이들에게는 복지포인트 100점(10만원 상당)과 4~5시간의 교육 시간을 인정하는 혜택을 줬다.
2011-08-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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