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군 ‘노사문화’ 대통령賞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는 2일 올해 공무원 노사문화대상에서 전라남도 완도군이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2002년 18명의 조합원에 파면·감봉조치하는 등 격렬한 대립으로 치닫던 노사관계를 노사간 대화로 모범적으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서지역이라 기상악화로 뱃길이 끊겨 주말에 뭍으로 귀가할 수 없는 직원을 위해 현재까지 9개 읍면 83실의 관사를 확충한 것도 노사대화 노력의 결실이다. 2009년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과급을 반납해 2억 2000만원을 모금, ‘청해진 근로대학’을 운영해 행정인턴 2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직원들의 복지카드 포인트를 이용,3032만 9000원과 회원제 기탁금 3억 6376만 50000원을 장보고 장학회에 전달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1-11-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