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독도 전복·소라 지리적표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도 특산품인 전복과 소라의 지리적표시 단체 표장(그림) 등록 출원이 추진된다.

경북도와 특허청, 울릉군은 9일 울릉군청에서 ‘독도 전복, 독도 소라 지리적표시 단체 표장’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등록은 내년 4월까지 심사 및 출원 공고, 이의 신청기간 등을 거쳐 5월쯤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지리적표시 단체 표장은 특산물의 품질이나 명성이 지역 고유성을 갖는 경우 지역과 품목명을 상표로 등록해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다. 현재 신안 천일염과 포천 막걸리를 비롯해 모두 115개 품목이 등록돼 있다.

독도 전복과 소라가 단체 표장으로 등록될 경우 상표법에 따라 품목 보호를 받게 되는 건 물론 회원이 100여명인 ‘독도 전복·소라 생산자 영어조합법인’(대표 강영길)이 브랜드 디자인 개발과 품질관리, 마케팅 등으로 고부가가치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11-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