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대희 “무분별한 비리인사 영입 납득못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 안대희 위원장은 5일 김대중(DJ)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의 박근혜 대선 캠프 합류에 대해 “무분별한 비리인사 영입은 정치쇄신특위로서는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전 고문은 지난 2003년 9월 나라종금 퇴출저지 청탁과 함께 김호준 전 보성그룹 회장으로부터 1억1천만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이듬해 4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바 있다.

당시 안 위원장은 대검 중수부장으로서 수사를 진두지휘했다.

한 전 고문이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입당과 함께 캠프 합류를 공식 선언한 상황에서 안 위원장이 강력 반발하고 나서 당내 논란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