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근혜 “한광옥, 통합ㆍ화합에 헌신 결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치 참여 아니다”..”조만간 국민대통합위 등 추가 인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5일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냈던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이 자신의 대선캠프에 공식 합류한 것과 관련, “시대적 요구를 이루기 위해 기여하고 헌신해보겠다는 큰 결단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의 기획재정부 국감에 참석한 뒤 퇴장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 시대가 가장 요구하는 것은 통합과 화합을 이뤄내는 것이고, 한 전 실장이 이런 취지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역대 정부가 그 일(통합과 화합)을 이뤄내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갈등과 분열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며 “그것은 어떤 단절 등을 통해 해결하거나 치유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저는 통합과 화합을 꼭 이뤄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 전 실장은 정치하러 이번에 (캠프에) 들어오거나 참여하는 게 전혀 아니다”며 “시대적 큰 요구, 해결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는 과제를 잘 해보겠다, 화합과 통합의 일을 하러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은 안대희 정치쇄신특위 위원장이 “무분별한 비리인사 영입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하는 등 당 일각의 반발 조짐을 감안해 논란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추후 외부인사 영입 계획에 대해 “다른 몇 분을 또 영입해 (한 전 실장이) 다른 분들과 함께 화합을 이끌어 가실 것”이라며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 등 조만간 국민대통합위원회를 비롯한 나머지 인선을 발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당 일각에서 ‘새판짜기론’이 제기된 점을 의식한 듯 그는 “지난번 (중앙선대위) 인선이 다 된 게 아니다”면서 “끝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