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찰 순경공채 내년 1천651명…올해보다 배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청은 내년에 순경공채로 1천651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순경공채 인원인 833명의 배에 달하는 규모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시기별로 보면 내년 8월초에 시행되는 2차 공채 규모가 1천299명으로 2월에 진행되는 1차의 352명보다 4배 가까이 많다.

남성 채용인원이 1천129명, 여성은 282명이다. 청와대 경호를 맡는 101단도 순경으로 240명을 뽑는다.

이들은 약 8개월간 교육을 거쳐 순경으로 입직하게 된다.

경위로 임용되는 간부후보생 공채는 내년 2월에 필기시험을 치러 4월께 50명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시합격자를 비롯해 경찰특공대, 사이버수사요원, 전의경 특별채용 등 각종 특채 인원은 이와 별도로 470명을 뽑는다.

내년에는 경찰행정학과 출신을 대상으로 하는 순경 특채가 120명으로 올해의 60명보다 배로 늘어나게 된다.

경찰청 관계자는 “정년 연장으로 퇴직 인원이 감소하면서 올해 채용인원이 매우 적었던 점을 감안하면 내년 이후로는 점차 채용규모가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