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올 첫 나무심기 20일 전남 고흥서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월까지 2만㏊에 심기로

올해 첫 나무 심기가 나로호 발사지로 유명해진 전남 고흥에서 열린다.

산림청은 20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에서 산림공무원과 지방자치단체,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첫 나무 심기는 겨울 한파에도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라졌다. 지난해에는 2월 28일 전남 진도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거금도 산림의 외래 침입 수종과 고사목, 불량목 등을 제거한 뒤 황칠과 구실잣밤·가시나무 등 지역 자생수종 및 해안·도서에서 잘 자라는 나무 3000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 지역에 지속적으로 조림을 실시, 난대상록활엽수림(8㏊)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식목 기간을 맞아 4월 말까지 858억원을 들여 남산(339㏊) 면적의 59배에 달하는 2만㏊에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02-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