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는 19일 17명을 선발하는 제29회 입법고시에 4500명이 지원해 26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명을 선발하는 일반행정 직류가 406대1로 가장 높았고 4명을 선발하는 법제 직류가 243대1로 뒤를 이었다. 입법고시 1차 시험은 다음 달 16일 치러질 예정이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3-0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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