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첨단 재난상황실 정보 민간 제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자지도 형태 원스톱으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위성영상과 폐쇄회로(CC)TV 화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첨단 재난상황실 플랫폼’을 구축해 재난안전 정보를 민간에도 단계적으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른바 ‘스마트 빅보드’로 불리는 첨단 재난상황실은 기상과 재난이력, 국내외 재난정보와 함께 CCTV, 무인항공기, 인공위성 영상은 물론 스마트폰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종합해 전자지도 형태로 제공하는 원스톱 재난 상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산불 발생 초기 현장 주변의 시민이 전송한 SNS 영상정보로 발화 초기 상황에 대한 대응을 한 후 CCTV·무인헬기가 제공하는 지상항공영상 정보로 진화·대피 대책을 마련하고, 각 기관이 제공하는 실시간 기상변화 등 정보를 통해 산불 확산을 막는 형식의 종합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그동안 재난안전 사고의 현장 정보는 문서나 유선을 통한 상황보고에 머물렀고, 영상 정보도 언론사나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것을 수동적으로 받는 데 그쳤다. 하지만 첨단 재난상황실을 통해 재난안전 상황을 전자지도로 나타내면 재난 예측은 물론 피해 규모까지 예상할 수가 있어 효과적인 사고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행정부는 향후 제작 예정인 국민생활안전지도에도 첨단 재난상황실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복 안행부 장관은 “앞으로 종합적인 상황판단과 신속·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돼 재난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3-04-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