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여기선 누구나 열공! 부산 연제구 평생학습거리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연제구는 15일 거제2동 주민센터 앞에서 구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네트워크형 학습도시 구축을 위해 ‘연제 평생학습 특화거리’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특화거리는 거제2동 아시아드대로 22번길 일원에 평생학습 지역특성화를 위해 조성하는 곳으로 거제교회 드림센터~거제2동 복지회관~거제2동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거제2동 주민센터~거제종합사회복지관 등 평생학습 관련 기관이 밀집된 240m 구간이다.

거제교회 드림센터와 거제종합사회복지관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일부 프로그램비를 지원한다. 작은도서관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독서 함양을 위해 도서 대여는 물론 초록교실 등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주민센터에서도 생활영어, 서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특화거리의 이름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위준 구청장은 “평생학습 특화거리 조성은 연제구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05-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