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 집단폐사 떼까마귀는 ‘AI 음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에서 죽은 채 발견된 떼까마귀 10여마리의 사인이 조류인플루엔자(AI)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울산시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떼까마귀 사체와 시료의 AI 감염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음성 판정을 통보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앞서 21일 오후 울산시 북구 창평동 울산공항 인근 논에 철새인 떼까마귀 14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농민이 발견해 시에 신고했다.

울산시는 AI 감염에 의한 폐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사체와 시료 등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분석을 의뢰했다.

당시 현장에는 농약(제초제) 봉지와 떼까마귀가 토한 흔적 등이 있어 울산시는 AI 감염보다 농약 중독에 무게를 뒀다.

울산시는 “AI 음성 판정을 받아 다행”이라며 “그러나 철새 도래지인 태화강변을 중심으로 가금류 농장에 대한 소독과 예찰 활동, 분변검사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