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부세종청사 체육시설 축구장 前국가대표 안정환이 직접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38)이 정부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 내에 문을 연 축구장을 직접 맡아 운영한다.
안정환


9일 안전행정부 등에 따르면 세종청사관리소는 최근 공모를 통해 명지대 테니스연구센터(센터장 노갑택 교수)를 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고, 이 센터는 축구장 운영을 안정환에게 맡겼다.

세종청사 옆 1-5생활권 내 3만 6078㎡의 터에 조성된 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은 ▲축구장 1개 ▲테니스장 18개 ▲배드민턴장 2개 ▲족구장 1개 △ 풋살경기장 1개 ▲관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체육시설 조성 부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제공했다.

안정환은 세종청사 축구장에서 축구선수 출신인 박한동 등 4명과 함께 청사 이전 공무원들의 자녀를 대상으로 ‘축구 꿈나무 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4-03-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