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세종청사 체육시설 축구장 前국가대표 안정환이 직접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38)이 정부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 내에 문을 연 축구장을 직접 맡아 운영한다.
안정환


9일 안전행정부 등에 따르면 세종청사관리소는 최근 공모를 통해 명지대 테니스연구센터(센터장 노갑택 교수)를 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고, 이 센터는 축구장 운영을 안정환에게 맡겼다.

세종청사 옆 1-5생활권 내 3만 6078㎡의 터에 조성된 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은 ▲축구장 1개 ▲테니스장 18개 ▲배드민턴장 2개 ▲족구장 1개 △ 풋살경기장 1개 ▲관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체육시설 조성 부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제공했다.

안정환은 세종청사 축구장에서 축구선수 출신인 박한동 등 4명과 함께 청사 이전 공무원들의 자녀를 대상으로 ‘축구 꿈나무 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4-03-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