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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공공데이터 현장대응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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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과 공무원이 공개한 공공정보를 민간이 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주는 ‘공공데이터 현장대응반‘이 출범했다.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6일 진흥원에서 ‘공공데이터 현장대응반’ 발대식을 열었다. 현장대응반은 민간 수요자와 공공기관 공급자의 의견을 동시에 수렴해 공공정보 활용의 다리 역할을 한다.
2014-04-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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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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