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성 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 82세 김모씨 긴급 체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성 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 82세 김모씨 긴급 체포”

요양병원 화재 참사와 관련, 경찰이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80대 치매환자를 방화용의자로 보고 체포했다.

전남 장성경찰서는 28일 오전 김모(82)씨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불이 나기 1분 전인 이날 0시 26분에 다용도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YTN 영상캡쳐


경찰은 화재 후 장성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김씨의 신병을 확보해 방화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성 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가 치매 환자라니 기가 막힌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왜 저런 끔찍한 일을”, “장성 요양병원 화재, 이런 황당한 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