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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친환경 인테리어 시범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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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친환경 인테리어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 기술원은 사업에 참여하는 인테리어 전문업체 20곳에 친환경 자재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사업장 시설 개선, 마케팅·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 한화L&C, 삼화페인트, 벽산, 동화마루, 에덴바이오벽지 등 24개 환경마크 인증 건축자재 기업과 협약을 맺고 인테리어 전문업체에 친환경 자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로 했다.
2014-06-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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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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