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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발전 위해 손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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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발전 위해 손 잡았어요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직을 놓고 경쟁을 펼쳤던 조희연(왼쪽) 당선인과 고승덕(가운데) 변호사,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26일 교육청에서 서울의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손을 맞잡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조 당선인의 제안으로 이뤄졌지만, 교육감 선거에서 있었던 후보 간 검찰 고발이나 선거관리위원회 조사 요구 등은 서로 취하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됐다. 고 변호사는 선거 기간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국민들께서 진실을 알게 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직을 놓고 경쟁을 펼쳤던 조희연(왼쪽) 당선인과 고승덕(가운데) 변호사,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26일 교육청에서 서울의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손을 맞잡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조 당선인의 제안으로 이뤄졌지만, 교육감 선거에서 있었던 후보 간 검찰 고발이나 선거관리위원회 조사 요구 등은 서로 취하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됐다. 고 변호사는 선거 기간 논란이 된 가족사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국민들께서 진실을 알게 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6-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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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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