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주민 보호 ‘시동’ 안전문화운동協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관 공동… 위원 24명 구성

서울 용산구가 안전문화 의식 저변확대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5일 ‘안전문화운동추진 용산구협의회’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참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용산구, 중부교육지원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 공동 협의회는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민간대표 1명이 함께 위원장을 맡는다. 위원은 모두 24명으로 구성된다. 부구청장,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은 당연직 위원이다. 새마을운동용산구지회 등 20개 민간단체 대표가 위촉직 위원으로 활동한다. 당연직 임기는 직위에 재직하는 기간이고 위촉직은 2년(1회 연임 가능)이다.

협의회는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4개 분과로 이뤄진다. 다음달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분과위원회별 간담회를 마련해 활동계획을 세운다. 안전문화 실천운동, 안전 관련 주요 기념일별 캠페인, 취약시설 현장 점검 및 집중단속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성 구청장은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터에 협의회 구성을 통해 성숙한 안전의식을 일깨우도록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08-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