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글로벌 서울’ 도시경쟁력 높이기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브랜드위원’ 전문가 22명 위촉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서울시청에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김민기 숭실대 교수 등 22명을 ‘서울브랜드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16일 서울시청 신청사 간담회장에서 박원순(왼쪽에서 여섯 번째) 시장이 서울브랜드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가진 뒤 위원들과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브랜드추진위원회는 글로벌 도시로서 경쟁력과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서울의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은 언론·소통, 브랜드, 역사·문화, 시민협력, 마케팅 등 외부전문가 22명과 서울시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기존 서울 상징물의 문제점 진단과 브랜드 개발 방향을 수립한다.

또 시민 의견 수렴과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서울 대표 핵심 키워드·정체성 도출, 슬로건 공모·심사 등도 담당한다. 도시브랜드 개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특강도 개최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0-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