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승록 노원구청장, 7일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출판기념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7일 오후 2시 중계동 노원구민의 전당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이 오는 7일 저서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 구청장은 지난달 28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노원의 르네상스를 만들어온 8년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노원구청장으로서 열정을 쏟아낸 기록이자 노원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온 흔적”이라고 새 책에 대해 소개했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페이스북 캡쳐


책은 민선 7·8기 노원구청장을 역임하면서 서울시 최초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휴’를 조성한 과정 등을 담았다.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와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노원의 미래 구상을 그리는 과정과 수락산·불암산, 경춘선숲길의 변화 뒷이야기도 담겼다.

그는 책 제목에 대해 “숲에서 다양한 생명이 조화롭게 살아가듯, 노원이란 도시 역시 우리 삶의 터전이라면 마땅히 숲을 닮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꿈꾸고 펼쳐온 행정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거창한 성공담도, 완결된 정답서도 아니다”라며 “지난 8년간 노원의 발전을 위해 마주했던 고민들에 대해 나름의 답을 찾던 과정을 담담하게 남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7일 오후 2시 중계동 노원구민의 전당에서 열린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