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남도, 헬기로 깊은 산 속 재선충 피해 소나무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가 산속에 있는 재선충 피해 소나무를 찾기 위해 헬기 수색을 한다.

 경남도는 22일 18개 시·군 산림 31만 7000㏊에 대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0일 동안 소나무 재선충 피해 고사목을 찾는 항공 예찰을 한다고 밝혔다.


 도내 국·사유림과 문화재보호구역, 군사보호구역 등의 산림에 대해 도가 보유한 헬기 7대가 구석구석 정밀 조사, 재선충 피해로 고사한 소나무를 찾는다. 시·군별로 녹지관련 조사인력 모두 50여명이 헬기를 타고 조사를 한다. 공중에서 피해 고사목을 발견하면 좌표 표시를 한 뒤 지상에서 다시 정밀조사를 해 매개충이 활동하기 전인 오는 4월까지 피해 고사목을 모두 제거하고 약제처리 작업을 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9~10월쯤 한 차례 더 소나무 재선충 피해 고사목을 찾는 항공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미리 살피면 지상에서 찾기 어려운 산속 깊은 곳에 있는 재선충 피해 고사목을 찾아낼 수 있어 소나무 재선충 확산을 막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