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잠비아 친구에게 희망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일 오전 서울 충무초등학교에서 열린 제7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홍보대사인 배우 서영희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5월까지 진행되는 편지쓰기대회는 잠비아의 숯 굽는 소년 루푸타의 영상을 보고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자원봉사 활동 기회를 준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1일 오전 서울 충무초등학교에서 열린 제7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홍보대사인 배우 서영희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5월까지 진행되는 편지쓰기대회는 잠비아의 숯 굽는 소년 루푸타의 영상을 보고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자원봉사 활동 기회를 준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5-03-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