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관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사의

2013년 취임한 유영익(79) 국사편찬위원회(국편) 위원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고령의 나이여서 이제 좀 쉬고 싶다”는 이유로 자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표는 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연합뉴스
유 위원장은 50년간 역사 연구를 한 학자 출신이다. 한림대 부총장과 국편 위원을 역임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國父)로 칭하며 5권이 넘는 이 전 대통령 관련 저서를 냈다. 2008년 ‘8·15 광복절’의 이름을 이 전 대통령의 정부 수립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건국절’로 바꾸자는 움직임에 앞장서면서 그의 국편 위원장 취임에 즈음해 ‘역사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경남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 미국 하버드대 동양사 박사, 고려대 사학과 교수 등을 거쳐 2013년 10월 국편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역사학회 회장, 한일역사공동연구촉진위원회 운영위원, 연세대 현대한국학연구소 창립소장, 국편 위원 등을 지냈으며 하성학술상, 성곡학술문화상, 경암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5-03-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