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에게 다가오는 자치구 도서관] 쾌적한 시설로 대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파 거마도서관

송파구 거여2동 거마도서관이 드디어 변신한다. 10년 전에 문을 연 지역 최초의 도서관이었으나 시설 개선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박춘희 송파구청장
송파구는 24일 송파구립 거마도서관의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연다. 거마도서관은 10주년을 맞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2015년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공기순환시스템 설치 ▲디지털 열람실 재배치 ▲노후 컴퓨터 교체 등 시설을 말끔히 정비하고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했다. 또 독서문화 프로그램 전용실을 신설해 유아와 어린이, 성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일정도 제공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2시부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할 예정이다. 메시지 트리, 기념 포토존, 캘리그라피 ‘책 속의 한 줄’, 팝업북·그림책 전시와 같은 축하마당부터 전통 오침제본을 활용한 책 만들기, 동화나라 쿠키 만들기, 색깔 카드로 보는 심리이야기, 미니 화분 만들기 등의 문화마당까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또 오후 3시 30분부터는 기념식이 열린다. 구청장과 구의원, 도서관 운영위원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관현악 앙상블(뮤즈), 치어리딩(블랙이글스) 등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새 단장이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구축해 주민들의 독서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거여·마천 지역의 독서문화 선도기관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4-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