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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총, 올해 미래인재상 수상후보 추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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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백희영 서울대 교수, 전 여성가족부 장관)는 2015년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미래인재상 수상후보자에 대한 추천 접수를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

 이 상은 여성과총이 미래의 한국 과학기술계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을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한국과학기술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과학기술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제정, 운영해 오고 있다. 과학기술 전 분야를 망라하며, 지원 자격은 석·박사과정 재학생(수료생 포함) 및 5년 미만의 박사후 과정 연구원 가운데 성적과 연구업적이 우수한 여성과학기술자다.

 여성과총은 5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추천서 양식은 여성과총 홈페이지(www.kofwst.org)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여성과총은 48개의 여성과학기술단체와 6만 여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는 국내 최대 여성과학기술단체연합회로 사회안전과 국민행복을 위한 여성과학기술계의 융합과 소통 그리고 공익을 위한 여성과학기술단체 네트워크 활동 지원에 의한 시너지제고를 대주제로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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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